개소식에는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을 비롯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정영길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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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정영길 후보는 군의원과 4선 도의원을 지낸 검증된 인물”이라며 “충분한 경험과 실력으로 첫날부터 능숙하게, 연습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 성주 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도 “정영길 후보는 도의원 시절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온 사람”이라며 “성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정영길 후보는 “성주의 변화와 미래를 바꾸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성주 앞에는 대구경북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이 놓여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성주가 중심에 서기 위해서는 손발이 맞는 강력한 국민의힘 원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외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 물류·관광 거점도시 조성, 동서3축 고속도로 조기 착공, 미래교육지원센터 건립 등을 주요 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
정 후보는 “행정의 연속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병환 군수가 추진해온 정책은 더욱 속도감 있게 이어가고 중단 없는 성주 발전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20년 가까운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과 도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챙겨왔고, 그 시간은 제 정치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성주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중앙정부와 국회, 경북도는 물론 세계 어디라도 뛰는 세일즈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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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는 성주 출신으로 성주청년회의소회장, 장애인후원회장, 성주군의원, 경북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20여년을 지역 현장을 누비며 군민과 소통해온 현장 중심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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