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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두번째) 서울시장 등이 10일 서울 DDP에서 열린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에 참석해 체력측정을 마치고 체력인증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개최한 ‘확빼기 챌린지’는 추석 연휴 뒤 기름진 음식으로 ‘확.찐.살.을 확~빼보자!’는 취지로 개인별 체력측정 후 전문가의 운동 코칭을 통해 정해진 목표를 스스로 달성하는 이벤트다.
오세훈 시장은 “일상 행복과 건강한 노화가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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