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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모바일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양망기 끼임 방지 장갑 등 1000만원 상당의 안전용품이 지급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으로, 대상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1명)과 행정안전부 장관상(1명)을, 우수상 6명에게는 수협중앙회장상을 수여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최신 팽창식 구명조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도로에서 안전벨트가 생명을 지키듯 바다의 안전벨트는 바로 구명조끼이다”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조업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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