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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정점인 ‘더오치 맥시멈 원파운더’는 무려 패티 4장과 치즈 8장이 들어간 압도적인 구성으로 맥시멈의 묵직함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단품 1만6900원, 세트 1만8900원으로 한 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자랑한다.
모든 제품은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과 불맛을 극대화했다. 패티 한 장 한 장마다 스며든 스모키한 직화향과 진한 치즈의 조화가 입안 가득 퍼지며, 맥시멈급 만족감을 선사한다.
‘맥시멈’은 버거킹에서 가장 풍만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제품 플랫폼이다. 직화(Flame Grilled)로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를 2장부터 4장까지 겹겹이 쌓아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불맛과 풍성한 육즙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앞서 선보인 ‘콰트로 맥시멈’, ‘블양양 맥시멈’, ‘통새우 맥시멈’ 등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버거킹 마니아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더오치 맥시멈’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모델로 기용, 그가 평소 실천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과 고강도 훈련을 이어가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 기획에 착안했다. 한계를 뛰어넘는 볼륨과 풍미로 진정한 ‘맥시멈’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캠페인 메시지인 “맥시멈에 도전하라” 역시 모델의 강인한 이미지와 맞닿아 있다. 개발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은 만큼, 그의 도전 정신과 에너지가 제품 전반에 녹아 들어 캠페인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버거킹 관계자는 “더오치 맥시멈은 직화로 구운 패티와 풍부한 치즈 조합으로 압도적인 볼륨감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라며 “단순히 양이 많은 버거를 넘어, 불맛과 치즈라는 버거킹의 정체성을 모델 추성훈씨로부터 영감을 받아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