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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국제 인증 헝가리어능력시험 국내 도입을 위한 상호 협력 △시험 유치에 대한 행정적 협력 △업무협약 기관 주관 시험의 세미나·연수 프로그램 상호 교류·지원 등을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경민 한국외대 헝가리어과 학과장은 “이번 국제 인증 헝가리어능력시험의 국내 유치를 통해 헝가리어 전문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차원에서도 시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국내 시험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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