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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진행을 맡은 ‘어바웃클래식오케스트라’는 2011년 창단한 옴니버스 형식의 클래식 전문단체다. 지휘자 윤승업, 바이올리니스트 전진주, 소프라노 박성희 등이 소속됐다. 연주는 물론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플랫폼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음악회에서는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작들과 푸치니의 아리아, 바이올린으로 듣는 몬티의 ‘차르다시’ 등 클래식을 비롯해 영화음악 등이 연주된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이번 음악회는 가까이에서 클래식음악의 감동을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