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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승리의 여신:니케’ 내달 4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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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2.10.12 13:15:4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에서 개발하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니케’(이하 니케)를 다음달 4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니케’는 먼 미래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결전 인형 병기 ‘니케’가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원하는 원 핸드 건슈팅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니케’와 전장에서 생동감 넘치는 슈팅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들과 게임내 메신저에서 대화를 나누며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도 있다.

또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개선된 플레이 환경을 검증하는 테크니컬 테스트도 실시했다. ‘니케’는 지난달 7일 사전예약 오픈 후 300만명을 달성한 바 있다.

사전예약은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 전까지 참여한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쥬얼 3000개(캐릭터 수집 10회권), SR 에테르, SSR 디젤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한편, ‘니케’ 공식 사이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상품을 제공하는 니케 인기투표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달 4일 출시 당일 원활한 게임 접속을 위해 다음달 3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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