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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배추 시세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오는 20일까지 배추(3입/망)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6,900원에서 20% 할인된 5,520원에 판매한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기준 13일자 배추 평균 도매가격(10kg 그물망)이 8,279원임을 감안하면 이는 도매가보다도 최대 3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14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저렴한 배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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