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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실적은 △영업 네트워크 확대와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 △생산시설자동화 등에 따른 생산성 향상 △효율적인 구매 시스템을 통한 원가율 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해외 수출도 지난해 1분기 20억원에서 올해 1분기 34억원으로 70% 올랐다. 회사 측은 해외 영업 부분이 향후 신 성장엔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복 덕신하우징 대표는 “매출 이익률 상승, 원가 절감, 해외진출 성과 등 모든 경영활동 전반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내 건설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차별화된 영업전략에 따른 매출 증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거래처 다변화, 미주 및 유럽 지역에 대한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