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웹젠(069080)과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나란히 급등세다. ‘전민기적’ 흥행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웹젠의 지분 26.72%를 보유하고 있다.
15일 오후 2시 22분 현재 NHN엔터테인먼트는 전일대비7.03% 상승한 8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웹젠은 장 출발과 함꼐 상한가로 직행했다.
애플의 집계에 따르면 중국 게임사 킹넷이 만든 ‘전민기적‘은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 매출 6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민기적’보다 매출 상위에 위치한 게임들은 대부분 텐센트 위챗 게임 플랫폼에 탑재된 게임들이다
전민기적은 정식 서비스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등극했고 안드로이드 버전을 포함하면 1000만 다운로드가 이뤄졌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전민기적은 웹젠의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게임으로 중국 킹넷이 중국에서의 사업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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