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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경비행기에 탑승 중이던 20대 교육생과 20대 교관이 중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교육생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조됐으며 교관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기체의 경우 한쪽 날개가 심하게 파손됐지만 추락으로 인한 불은 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초당대학교 소속 경비행기는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이륙해 직선거리로 약 40㎞ 떨어진 해남군 산이비행장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해당 기종은 오스트리아 항공기 제작 회사가 제작했다. 총 4명이 탑승할 수 있지만 사고 당시에는 이들 2명만 탑승 중이었다.
경비행기 추락 원인 등 정확한 경위에 대한 조사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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