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모와 부모, 미취학 자녀 3명이 함께 사는 이 세대는 어머니와 자녀 1명이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어 생활 편의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현장에는 화성자원봉사단 2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커튼 교체를 비롯 침구류 지원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화성자원봉사단 정필재 단장은 “지역사회에는 여전히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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