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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에도 운동 루틴은 ON" 심으뜸 운동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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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6.04.10 09:39:55

출시 6개월 만에 월평균 50%대 성장
라이너·입는 오버나이트·탐폰 3종 추가
특허 출원 에어플렉스 흡수코어 적용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유한킴벌리의 ‘운동 생리대’ 화이트 제로필이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자 라인업을 확대한다.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제로필’ 신제품 3종(라이너, 입는 오버나이트, 탐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이트 제로필은 ‘운동 생리대’를 컨셉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6개월간 월평균 50%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생리 중에도 운동 루틴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템으로 포지셔닝 되고 있다.

화이트 제로필은 ‘운동 생리대’ 답게, 과감한 움직임에도 안심하고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기획 의도는 사전 컨셉 평가 당시, 특히 18~24세 젊은 여성층의 높은 선호를 얻었다.

화이트 제로필만의 노하우는 특허 출원한 독자 기술, ‘에어플렉스 흡수코어3’로, 라이너와 입는 오버나이트에 적용됐다. 미세구조 부직포 소재가 흡수코어 내에 있어 마치 메모리폼처럼 형상 복원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끼임이나 뒤틀림 걱정이 없어 등산이나 클라이밍 같은 고강도 운동에도 제격이라는 실사용 후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팬티라이너는 딱 붙는 운동복 위로 비치는 라인이나 예기치 못한 분비물 같은 불편함을 해결했다. 8줄의 접착부를 적용해 얇은 심리스 속옷에서 들뜸 없이 밀착되며, 30개 이상의 육각형 엠보싱 실드가 분비물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입는 오버나이트는 얇고 유연한 코어로 밤새 뒤척임에도 뭉침이나 끼임이 없고, 사이드 가드 설계로 옆 샘 걱정을 완화해 안심하고 숙면할 수 있다. 심리스 속옷타입이 허리와 허벅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착용감도 편안하다.

탐폰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14.5mm4의 초슬림 어플리케이터에 미끄럼 방지 젤그립 손잡이를 더해 초보자도 쉽게 삽입할 수 있다. 체내 흡수 시 불필요한 팽창을 최소화하고 실을 단단히 고정해5 제거 시 통증도 적다. 100% 순면 소재 흡수체6를 사용했고, 국제 섬유 안전 인증과 의료기기 품질 관리 국제 인증까지 획득했다.

화이트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여성들의 액티브 롤모델로 손꼽히는 헬스 크리에이터 심으뜸과의 협업을 진행해 ‘운동 생리대’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할 예정이다.

화이트 담당자는 “협업 콘텐츠를 통해 제로필의 강력한 고정력과 흡수력이 실제 강도 높은 운동에도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줄 수 있었다”라며, “언제나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제품을 속속 선보일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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