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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관계자는 “보통 4단계 직급이지만 롯데멤버스, 롯데중앙연구소, 대홍기획 등 회사 성격에 따라 자체 직급 체계를 운영하는 곳도 있다”며 “헬스케어도 마찬가지로 해당 체계가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지주(004990)는 올해 4월 700억원을 출자해 롯데헬스케어를 출범했다. 건강식품 전문 플랫폼을 통해 건강 시장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헬스케어 전문회사를 설립, 건강 진단·처방·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생 회사인 롯데헬스케어의 직급 파괴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도모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해석된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인재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인재 육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는 것,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투자, 사회적으로 선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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