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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코몽 라이더스 드래프트 선발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예선전을 치른다. 예선전을 통과한 최종 16명의 선수는 오는 8월 8일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친다.
결승전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4명의 선수들에게는 코코몽 라이더스와 계약할 수 있는 우선 계약권과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상금은 총 1000만원 규모다.
코코몽 라이더스의 멤버로 최종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리그(KRPL) 시즌2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훈련 환경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켄싱턴호텔을 숙소로 제공하고, 뉴발란스가 자체 제작한 유니폼을 제공하는 등 이랜드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리브스튜디오는 프로게임단 코코몽 라이더스의 초대 구단주로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코코몽을 내정했다.
구단주인 코코몽은 단순 마스코트의 역할을 넘어 선수 선발, 선수 계약, 팀 운영, 훈련 등 구단주의 실제 업무와 외부 활동을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코코몽 라이더스 창단은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코코몽과 카트라이더가 손잡고 MZ세대와 소통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