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차단율이 높은 보건용(KF) 마스크 판매가 급증한 20일 서울의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KF-94, KF-80 마스크를 고르고 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KF 마스크의 매출이 전주 대비 45.1%가 오른 반면 덴탈과 비말마스크가 포함된 일반마스크는 27.9%가 오르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CU는 비말마스크는 55.9%가 오른 반면 KF 마스크는 84.4%가 증가했다.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