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는 지난달까지 68개 단체에서 1662명을 초청해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66개 학교에서 6823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도 직업체험의 기회를 경험하지 못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미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잡월드측은 전했다.
노경란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초청된 청소년들에게 이번 행사가 자신들의 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초청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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