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준영 기자] 크루즈관광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Digital쇼룸을 통해 소개된
아이러브디지털라이프 ‘고수 디지털세상을 말하다-크루즈여행 편’을 본 시청자들중 크루즈 내부 모습을 자세히 소개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이에 따라 IT동영상전문채널 디지털쇼룸(Digital쇼룸,
http://showroom.edaily.co.kr/)은 세계 최대 크루즈선사 중 하나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사의 동의를 얻어 선박 내부를 촬영할 기회를 가졌다.
로얄캐리비안은 세계 2대 크루즈 선사로 최근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 시장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내년 3월께 7박8일간의 한·중·일 투어 프로그램을 판매할 계획이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 이재명 대표는 "인천과 부산이 동북아관광지의 중요한 기항지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내년엔 한·중·일 투어 상품을 공식 오픈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운영된 유럽투어 상품의 경우 국내 관광객 7000여명이 몰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사진으로 보는 로얄캐리비안 내부 모습
| ◆영화 및 뮤지컬 등을 연출할 수 있는 대형극장 |
| ◆발코니가 있는 룸과 해안을 볼 수 있는 내실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
| ◆각 층별로 전 객실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다 |
| ◆카메라전문판매점 등 여행을 위한 필수용품을 선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
| ◆복도 벽면엔 로얄캐리비안크루즈가 수상한 상패들이 걸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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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디지털세상을 말하다-크루즈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