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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맞춤형 건강서비스, 관악체력인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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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18 08:37:4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3일 개관한 ‘관악체력인증센터’를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더욱 많은 주민들이 센터의 전문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체력측정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의 체력 측정과 상담은 물론, 개인별 상태에 따른 1:1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관악체력인증센터(조원로 25, 지하 1층) 총 120㎡ 규모로, 윗몸일으키기·악력측정기·스텝검사 등 체력 측정 장비와 체성분분석기·혈압계 등 의료 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

센터에 상주하는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인력은 첨단 장비를 활용해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가지 핵심 체력 요소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개인의 체력 수준에 최적화된 맞춤형 운동법을 처방해 준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체력인증센터가 구민 누구나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기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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