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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찾아가는 간담회 제주편’에서 제기된 라이더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앞서 서울 송파와 대전에서 진행된 커피트럭 행사는 참여자 만족도 9점(1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우아한청년들은 커피트럭 외에도 ‘라이더 안전경영위원회’, ‘배민라이더스쿨’, ‘배달라이더 동행쉼터’ 등 다양한 복지·안전 정책을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주 라이더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배달 환경 조성을 위해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