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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에드링턴코리아가 싱글 몰트 위스키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를 숙성시키는데 사용된 유럽과 미국산 셰리 오크로 만든 커스텀 핸드메이드 기타인 ‘맥캘란 더블 캐스크 기타’를 공개했다. 한화로 약 1,400만원 상당 제품으로 오아시스 조 페리와 같은 기타리스트들의 기타를 만들어온 제작자 필리페 뒤브휴이유(Philippe Dubreuille)와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펍에서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이 ‘맥캘란 더블 캐스크 기타’를 선보이고 있다. ‘맥캘란 더블 캐스크 기타’는 스코틀랜드 맥캘란 부지에 위치한 맥캘란 위스키 증류소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기타 케이스와 맥캘란 더블 캐스크 12년 산 한 병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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