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NICE신용평가는 동부증권(016610)의 기업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서 제외했다. 동부저축은행의 후순위채 신용등급도 ‘BBB’로 유지하고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서 제외했다.
NICE신평은 두 회사에 대해 지난해 6월27일 동부그룹 비금융계열사의 리스크가 커져 회사 대외신인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진 점을 고려해 장단기 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등급감시 대상에 등재했지만, 동부제철이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경영정상화 계획의 이행 약정을 체결, 자율협약 진행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고 채권단 관리 아래에서 경영 정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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