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26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웅진홀딩스(016880)의 신용등급이 대폭 강등됐다.
한국기업평가는 이날 웅진홀딩스의 회사채와 기업어음 등급을 D로 떨어뜨린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회사채 A-, 기업어음 A2- 등급을 받고 있었다.
웅진코웨이(021240)와 웅진씽크빅(095720), 웅진케미칼(008000)도 모두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됐다.
한기평 관계자는 “웅진홀딩스의 법정관리 신청이 그룹 계열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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