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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경우 서울 강남구 도곡렉슬아파트를 본인·배우자 공동명의로 13억 8100만 원, 장녀·차녀 공동명의의 강남구 대치동풍림아이원아파트 6억 8250만 원, 부친에게 상속받은 서울 종로구 다가구주택 7억 9300만 원 등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5억 5272만 원·배우자 3억 1892만 원이었으며, 증권으로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 등 국내외 상장주식 4억 6963만 원을 포함해 가족 명의 주식도 등록했다. 가상자산은 본인 7399만 원·배우자 550만 원이었다. 채무로는 본인 명의 금융채무 1억 5539만 원·건물임대채무 7억 8500만 원, 배우자 9억 8500만 원 등을 신고했다.
같은 달 취임한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총 39억 1829만 원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초구 반포리체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4억 8250만 원, 모친 명의 경기 의정부시 건물 1억 52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2억 1649만 원·배우자 1억 5971만 원·모친 1억 9628만 원이었다. 배우자는 삼성전자·알파벳·테슬라 등 국내외 상장주식 2억 6758만 원어치를 보유했으며, 이 중 지난달 삼성전자·스튜디오드래곤·한전KPS 일부를 매도했다. 배우자 채무는 9107만 원으로 파악됐다.
윤성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은 총 16억 8354만 원을 등록했다. 경기 안양시 목련선경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0억 4000만 원에 신고했으며, 예금은 본인 2억 5500만 원·배우자 3억 806만 원 등이었다. 채무는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7096만 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