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제주 천혜향(4~6입)은 9990원에, 완도 전복은 반값 수준인 1990원부터 판매된다. 캐나다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호주산 소고기와 델리 상품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스낵류는 묶음 할인으로 판매하고, 자체 브랜드 상품도 저가에 선보인다. 일부 생리대 제품은 개당 100원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한다.
봄철 수요가 늘어나는 집단장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침구와 수예용품, 가구, 소형가전 등을 최대 50~60% 할인 판매하며, 원예용품과 화분 등 홈가드닝 관련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봄철 소비 수요에 맞춰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함께 할인해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