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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홍 한쯔는 한자(번체자)와 중국어(간체자)를 비교해 배우는 방문학습 프로그램으로 번체차로 한자의 의미와 원리를 파악하고 간체자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 중국어 전문교사의 일대일 수업을 통해 어휘는 물론 중국어 말하기와 듣기, 읽기, 쓰기 학습을 제공한다. 총 80세트로 구성되며 본 교재와 함께 중국어 MP3 파일과 낱말카드도 활용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한자와 중국어로 쓰이는 한자가 상당수 달라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면서 “새롭게 출시된 차이홍 한쯔는 한자와 중국어를 동시에 배우며 학습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기초 회화까지 배울 수 있어 중국어 실력을 탄탄히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이홍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까지 차이홍 한쯔 학습 신청 회원들에게 중국어 공부상 혹은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