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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국내외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웹드라마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 투자하고 IPTV, 케이블, 인터넷, 모바일 등 미디어 플랫폼사에 유통하는 전문 디지털 컨텐츠 유통 사업자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주관으로 한국 영화의 산업적, 질적 발전을 위해 지난 2014년 신설되었으며,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영화제작가협회 회원들의 예심과 운영위원들의 본심을 통해 총 16개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과 영화인이 최종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0일(화) 오후 6시 명필름 아트센터에서 올해 한국 영화계를 빛낸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KTH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KTH 사명을 응용하여 독창적이고 의미있는 시도로 주목할만한 성과를 일궈낸 작품에 수여하는 올해의 ‘kreative thinking상’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귀향’이 선정됐다.
‘귀향’은 배우와 제작진들의 재능기부와 7만5천여명의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14년만에 완성되었다. 녹록치 않은 제작 환경에도 불구하고 올해 2월에 개봉해 35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귀향’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 영화라는 점과 ‘위안부’ 문제를 대중적으로 환기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2016년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의미 있는 영화라고 평가된다.
KTH 오세영 사장은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한국영화제작자협회와 뜻을 함께 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관객들이 신선하고 개성있는 우리 영화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길 기대하며 KTH도 적극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KTH는 지난 10월 열린 제 5회 영상크리에이티브 멀티마켓의 공동주관사로 참여하여 ‘KTH 영화 시나리오상’을 후원하는 등 매년 영화 컨텐츠 및 창작자 발굴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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