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유튜브 대표 콘텐츠인 ‘머니포차’는 회의실을 포장마차로 꾸미고 정책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정책을 설명하는 토크 콘셉트 영상으로 누적 조회 수 120만회를 기록했다. 또 보도자료를 쉽게 풀어주는 ‘보도 또 보고’ 시리즈는 회차당 평균 조회 수 1만회, 댓글 160건 이상을 기록하며 정책 해설 콘텐츠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았다.
중기부는 온라인 유행 콘텐츠를 패러디 한 짧은 영상(숏폼)으로 젊은 세대의 공감도 얻었다. 인기 연예인의 부캐릭터(진짜 나 이외에 또 다른 나이자 가상의 정체성) ‘햄부기’를 패러디한 ‘중부기’ 랩 영상은 인스타그램 조회 수 270만 회를 기록했으며 인기 유튜버의 ‘Sea of love’를 오마주한 ‘동행축제’ 영상은 62만회를 돌파했다. 중기부 2030 자문단의 ‘나는 자문단…나는 장관? APEC 홍보 본격 개시?!’부터 ‘열심히 하는 당신이 최고’, ‘정부 조직도 뛰어들기 시작했어’ 등 콘텐츠도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시청자 투표형 숏폼, 대학생 기자단과 협업한 온라인 유행 콘텐츠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국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옥수수 모양의 중기부 캐릭터 ‘쓔’와 인기 일러스트 채널 협업을 통해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 폭을 넓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중소기업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소통으로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