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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기능 강화" 중고나라 앱 홈 화면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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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02 08:43:59

"맞춤형 중고거래 경험 강화"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사용자 맞춤형 중고거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중고나라 앱·웹 메인 홈 화면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중고나라 홈 화면 개편 (사진=중고나라)
이번 개편은 개별 이용자의 관심사와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상품 추천 기능을 제공하고, 한층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선별추천) 영역이다. 기존에는 최신 등록 상품과 인기 상품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면 개편 홈 화면에서는 이용자의 관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키워드별 추천 상품을 제안하고, 이용자가 최근 검색하거나 찜한 상품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격 인하, 찜 수 증가, ‘끌올’(끌어올리기) 알림 등 관심 상품의 업데이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들은 원하는 상품의 상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했다.

사용자 환경(UI) 개선도 이뤄졌다. 앱 메인 화면 최상단에는 상품 검색, 신규 알림, 관심 상품 목록 등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 아이콘을 한데 모아 배치함으로써 불필요한 이동을 줄였다. 이용자의 관심도가 높은 인기 카테고리 상품과 기획전을 중심으로 기존 퀵메뉴 영역도 재구성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이번 개편은 이용자 한 명 한 명의 취향과 거래 니즈를 반영해 중고나라 앱에서 보다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발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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