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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매직넘버 봉사단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대청소, 이불빨래 봉사와 집안 곳곳을 재정비 하였으며, 여름철을 대비해 각 가정에 방충망을 달아드리는 작업으로 오후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 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 드리고 사전에 준비한 잡곡선물세트를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PCA생명의 김혜선 차장은 “생각했던 것 보다 어르신들의 거주 환경이 훨씬 더 열악해서 많이 놀랐다”며 “승진한 동료들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활동이었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PCA생명은 저소득층 노인 지원기관인 한국헬프에이지와 2010년부터 협약을 체결해 한국헬프에이지에서 주최하는 노인참여나눔터의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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