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미지 기자]
지난해 사상 최대인 10조 4천억원을 투자했던 포스코(005490)가 올해 투자 규모를 하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세계 철강 경기 회복 속도가 지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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