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차세대 데이터 가치 창출 플랫폼인 ‘MG다봄’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MG다봄은 기존 거래 및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한 인프라를 최신화 한 서비스다. 실시간 데이터 활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동안 확보해 온 정보들을 고객마케팅이나 경영컨설팅, 위험관리 등에 접목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약 30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개선 사업”이라면서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데이터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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