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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유에 신중하지 못했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언급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3.53%포인트차로 패배했다. 부산에서는 격차가 20%포인트로 더 컸다.
이후 최 후보자는 ‘여전히 부끄러운 부산’이라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고 문 전 대통령이 승리한 광주에 대해선 “광주는 정의를 선택한다”고 평했다.
최 후보자는 이외에도 정치편향적인 글을 SNS에 다수 공유하거나 직접 게재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입시비리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에 대해서는 ‘조국 가족을 향한 검찰의 칼춤’이라고 표현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 저격 사건을 비하하는 의미인 ‘탕탕절’ 등의 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