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 전시홍보관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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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길 12코스 걷기를 모두 완료한 종주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명예의 전당 등을 조성해 평화누리길 종주의 의미를 기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로 꾸몄다.
또 센터 내 평화누리길의 캐릭터 ‘누리’ 조형물과 함께 기념사진도 남기고 휴식도 즐길 수 있는 쉼터와 편의공간도 준비했다.
홍보관 내부에는 평화누리길 전 코스와 함께 DMZ 접경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공간도 구성했다.
박미정 DMZ정책과장은 “DMZ 최북단 도보길인 평화누리길 종주 이벤트에 참여해 명예의 전당을 의미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117에 소재한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는 DMZ 최북단에 위치한 걷기길 ‘평화누리길’의 거점센터로 커뮤니티 공간, 전시홍보관, 교육장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편의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