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형마트부터 배달앱까지 최대 30%”…3월 동행축제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세연 기자I 2025.02.28 10:08:55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3월 동행축제 대표 주관사로 참여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대형마트와 배달앱 등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소비촉진 행사가 진행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 ‘미리ON 동행축제’.(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오는 1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3월 미리 온 동행축제’ 행사에 대표 주관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유원은 행복한백화점, 판판 면세점 등 자체 보유 플랫폼을 비롯한 국내 50여개 민간 유통 플랫폼과 함께 축제 기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1주차에는 행복한백화점에서 공영쇼핑과 연계한 최대 30% 할인기획전을 진행한다. 2주차에는 롯데마트(잠실), 홈플러스(상동) 등 대형 민간유통망이 함께하는 중소기업 제품 오프라인기획전을 진행하며 3주차에는 배달의 민족과 함께하는 외식업 포장주문 할인 이벤트, 4주 차에는 11번가, 롯데온, 지마켓 등 민간 온라인 플랫폼 15개사와 함께하는 870여개 소상공인 제품 특별 할인기획전(최대 30%)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행축제 기간 동안 동반성장몰(상생형 복지 플랫폼) 및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에서 최대 14% 할인 기획전을 연다. 행복한백화점 전체 입점브랜드 제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한정특가 기획전도 연다.

인천국제공항 내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인 판판면세점과 판판샵(목동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도 동행제품 판매존, 중소기업 제품 특별기획전 및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 8곳의 소담스퀘어 지점을 활용해 소상공인에 라이브커머스, 온라인기획전 등을 지원하고, SK스토아·그립·오아시스 등 민간 유통망과 함께 봄맞이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이번 미리 온 동행축제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올해 첫 행사로서, 대표 주관사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국내 소비 진작의 포문을 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