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지놈앤컴퍼니(314130)는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치료제 GEN-001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1/1b상 시험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독일 머크, 화이자와의 전략적인 협의를 통해 임상시험 운영의 효율화 및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 Avelumab(제품명: 바벤시오)과 GEN-001 병용투여와 관련하여 위암 대상 임상2상에 집중하고 고형암 대상 임상1/1b상은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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