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두산건설(011160)은 인천 동구 송림동 일원에서 3729억7872만원 규모의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4.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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