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KT(030200)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LTE 장비는 내년에 나오나 실효성 있는 단말은 2~3년 후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학 CFO는 "최근 확보한 주파수 대역에 LTE를 적용하고 오는 2012년 1분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서울과 수도권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적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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