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토스카나`는 이탈리안 쉐프 세르지오의 `11월의 추천 요리(Chef Sergio’s Special Suggestion)`를 선보였다. 호텔 측은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미각을 돋울 수 있는 상큼하고 맛깔스러운 이탈리아 요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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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단품 메뉴는 1만8000~4만5000원까지이며, 코스 메뉴는 6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로비라운지는 베스트 메뉴를 평소보다 4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베스트 메뉴는 메리어트 버거·클럽 샌드위치·마르게리타 피자·유기농 펜네 파스타·돌솥 비빔밥 등 다섯종류이며, 음료에는 레드와인·과일 칵테일· 커피가 포함됐다. 요리와 음료는 각 한 종류씩 선택할 수 있다.
11월 한달 동안 매일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만1600~2만7200원(세금·봉사료 별도)까지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세계 한식요리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 한식요리 경연축제 본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기회.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8일 동안 진행됐던 행사를 연말까지 연장했다.
토마토와 다진 열무김치 살사를 올린 두부, 과일즙으로 맛을 낸 전복 비빔냉면과 웰빙 해초샐러드, 자연송이 버섯과 더덕을 넣어 구운 떡갈비 스테이크 등의 총 7가지의 한식요리가 선보인다. 대상 수상 메뉴는 점심과 저녁에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7만6000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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