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 모여라”…농협은행, NC와 손잡고 1560명에 경품 쏜다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추첨 통해 1560명 경품 증정
NC 어센틱 점퍼·굿즈 등 제공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NH농협은행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손잡고 경품 증정과 야구장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NH올원뱅크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 | NH농협은행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위풍당당 N씨끼리 뭉쳤다’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NH농협은행) |
|
NH농협은행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위풍당당 N씨끼리 뭉쳤다’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야구팬과 NH올원뱅크 고객 모두가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온라인 이벤트는 NH올원뱅크에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560명에게 △NC 다이노스 어센틱 춘추점퍼 △오덴세 텀블러 △아이스크림 쿠폰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오는 8월 21일 창원 NC 파크에서는 ‘올원데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장을 찾은 고객들은 야구 능력 측정, 타자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특별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올원뱅크 이용 고객과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혜택을 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