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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선을 보인 아메리치노는 흑맥주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풍성한 커피 폼으로 국내 커피 시장에 폼 커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출시 3개월 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전용 잔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로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6월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온도가 낮은 아메리치노 크러쉬를 선보여 여름 시즌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클래식 라인 재도입은 기존 아메리치노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찾는 고객들의 요청이 잇따른 데 따른 결정이다.
라인업은 원조의 깊은 풍미를 살린 아메리치노와 우유를 더한 아메리치노 라떼 등 클래식 2종, 그리고 살얼음 식감을 더한 아메리치노 크러쉬와 아메리치노 밀키크러쉬 등 크러쉬 2종으로 구성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메리치노는 엔제리너스의 역사를 상징하는 핵심 제품이다”라며 “원조의 맛을 살린 클래식과 혁신적인 크러쉬 제품을 함께 선보여 시그니처 커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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