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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클래스에는 나성주 시그니엘 서울 제과장이 강사로 나서 ‘대파소시지 브레드’와 ‘커스터드 병 푸딩’ 레시피를 공유했다.
1992년 롯데호텔에 입사한 나 제과장은 30년 이상 제과·제빵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일 IKA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 룩셈부르크 요리 월드컵 대회 개인전 공예 부문 금메달 등 국내외 무대에서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
최근엔 롯데호텔 직무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호텔 앰배서더’로 선정돼 후배 양성과 재능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베이커리 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요리통합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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