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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경쟁률 223대 1 '힐스테이트 도안'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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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20.04.29 11:18:28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이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29일 청약홈에 따르면 전일 실시한 해당 사업장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392실 모집에 8만7397건이 접수돼 평균 2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4군 전용 63㎡ 타입의 경우 1실 모집에 5993명이 몰려 최고 5993대 1의 경쟁률을 올렸다.

힐스테이트 도안 모델하우스 몰린 예비 청약자들(사진=현대엔지니어링)
대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과 주거용 오피스텔인 만큼 규제에서도 자유로운 점이 경쟁률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 23일 개관한 모델하우스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나흘간 2만100여명이 방문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월 6일에 하며 계약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의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4베이 맞통풍이 가능한 평면과 천정고 2.7m 특화 등 우수한 상품성에 높은 호응을 보여주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기대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대전 도안신도시를 대표할 랜드마크를 짓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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