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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포스코(005490)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이 최종 5명으로 결정됐다. 모두 전·현직 포스코맨이다.
이날 이사회에서 확정된 후보군은 김영상 포스코대우 대표이사 사장, 김진일 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오인환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장인화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최정우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가나다 순)이다.
최정우(61)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포스코건설 기획재무실장, 포스코대우 기획재무본부장, 포스코 가치경영센터장(대표이사 사장)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을 두루 섭렵했다. 현재는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현직 포스코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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