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영효기자] 기업은행(024110)은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기업의 구매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B2B 공동구매론`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 및 서울보증보험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B2B 공동구매론은 원·부자재 및 소모성 자재를 전자상거래로 구입하는 중소기업 가운데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종별 협동조합이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보증보험이 보증보험을 발급하고, 기업은행이 자금을 지원하는 형식이다.
기업은행은 "B2B 공동구매론을 통해 기업들은 담보없이 보증 만으로도 원자재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출금리도 0.4%포인트 자동감면돼 금융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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