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경보제약(214390)은 빌다글립틴 및 메트포민을 포함하는 복합정제 특허를 9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빌다글립틴 및 메트포민을 포함하는 복합정제로 복합 성분 모두의 제제 균일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제제 강도가 높아 종래 제제보다 현저히 바람직한 메트포민 및 빌다글립틴 함유 복합 정제에 관한 것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허 활용계획에 대해서는 “메트포르민 복합제인 빌다메트정 3종(50/500mg, 50/850mg, 50/1000mg)에 대해 식약처 품목허가를 2021년 11월30일 획득했으며, 2022년 3월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