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오뚜기(007310)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57.03%로 0.04%p 줄었다고 7일 공시했다. 김용대 사외이사가 장내에서 보통주 9주를 매수했으며, 특수 관계인 3인(함영범·함영욱·함정원)은 각각 300·500·500주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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