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19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80원 후반대로 치솟았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0.30원 폭등한 1286.00원을 기록했다. 장중 1280원을 돌파한 것은 2009년 7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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