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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 청구서>는 페이코 앱을 통해 카드 이용 명세서를 발급·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삼성카드’에 첫 적용됐다.
분실 위험이 있는 종이 고지서와 자칫 놓치기 쉬운 이메일 청구서를 대체해 이용자가 모바일로 청구 상세내역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 청구서>는 매월 페이코 알림을 통해 결제 금액과 결제일을 포함한 요약 메시지가 전달되며, 상세 내역은 생년월일입력으로 본인인증을 마친 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삼성카드를 기존 <페이코> 결제수단으로 등록해둔 경우, <페이코> 내 ‘카드/계좌’에서 삼성카드를 선택하고 약관동의만 거치면 바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이용자는 ‘결제수단’에서 삼성카드를 등록한 다음 신청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송금, 기프트샵, 멤버십, 포인트, 쿠폰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청구서 서비스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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