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박희태 전 국회의장 석좌교수 재임용, 건국대 결국 철회
구독
박지혜 기자
I
2015.03.16 15:15:1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건국대가 ‘캐디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박희태(77) 전 국회의장의 석좌교수 재임용 결정을 16일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건국대 측은 “박 전 의장이 석좌교수 재위촉을 사양했기 때문에 대학에서 위촉 철외의 행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 1일 2013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된 박 전 국회의장에 대해 재임용 결정을 내려 학내외에서 반발을 일으켰다.
새누리당 상임고문 박희태 전 국회의장(사진=이데일리DB)
박 전 의장은 작년 9월 강원도 원주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도중 담당 캐디(24·여)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전 의장은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주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선박 즉각 격침 명령“…해협 ‘완전 통제' 주장(종합)
SK하이닉스 실적 잔칫날, 삼전 노조는 '춘투' 으름장
왕년의 '500만원 황제주' 돌아왔다…SKT 주가 요즘 뜨거운 이유
'액상담배 한병 8만원 된다' 사재기도…오늘부터 과세
안성재 믿고 갔는데…'와인 바꿔치기' 결국 사과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